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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웹페이지도 칼무리로 끝까지 한 장에 저장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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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화면캡쳐로 긴 웹페이지를 저장한 이유 요즘 온라인 자료를 정리할 일이 생겨 긴 웹페이지를 한 장으로 남겨야 했다. 컴퓨터 화면캡쳐를 하려니 화면에 보이는 부분만 저장되어 아래 내용이 계속 빠졌다. 학교 자료와 참고 문서를 나중에 다시 보려고 했는데 여러 장의 이미지로 나누면 순서를 맞추기 번거로웠다. 페이지를 내려가며 따로 저장하는 일도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 특히 글과 그림이 섞인 페이지는 어느 부분까지 저장했는지 확인하기 어려웠다. 한 번에 끝까지 남길 방법을 찾다가 칼무리를 알게 됐다. 칼무리를 찾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 처음에는 기본 캡처 기능으로 필요한 부분만 저장하려고 했다. 그런데 긴 문서의 앞과 뒤를 이어 붙이는 과정에서 빈 공간과 겹치는 부분이 생겼다. 나도 처음엔 긴 페이지 하나 때문에 별도 프로그램이 필요한가 싶었다. 여러 번 내려가며 저장하는 일이 반복되자 작업 자체보다 화면을 맞추는 데 시간이 더 쓰였다. 칼무리는 설치된 브라우저를 자동으로 찾아 별도 설정 없이 쓸 수 있었다. 내가 쓰던 브라우저에서 웹페이지 캡처를 고르자 긴 화면을 이어 저장하는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웹페이지 전체 캡처는 어떻게 진행했나 먼저 저장하려는 페이지를 브라우저에서 열고 캡처할 대상을 정했다. 화면 일부가 아니라 웹페이지 전체를 고르면 스크롤 영역 끝까지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었다. 직접 화면을 아래로 움직이지 않아도 페이지 전체가 한 장으로 이어졌다. 중간 내용을 따로 확인하며 저장할 필요가 줄어들어 문서 정리 흐름이 끊기지 않았다. 저장할 때는 필요한 이미지 형식을 고를 수 있었다. 문서처럼 보관할 때와 다른 자료에 넣을 때를 나누어 이미지 파일을 정리했다. 컴퓨터 스크린샷과 다른 점은 무엇이었나 일반적인 컴퓨터 스크린샷은 현재 화면에 보이는 장면을 남기는 데 맞았다. 그래서 긴 페이지를 저장할 때는 화면을 여러 번 나누어 찍어야 했다. 칼무리에서는 전체화면과 영역지정 중 필요한 방식을 고를 수 있었다. 특정 문단만 남길 때는 드래그로 범위를...